학우님들께서도 수긍하는 마음도 필요하지만. 학우님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판단하고 이끌어 가는것이 중요하죠. 총학활동이라는 자체가 봉사이면서 심적으로 어렵고 그 댓가가 없는것 같습니다. - 마샬 (2006-12-09 09:31)
선관위에서 수고 하시는데 햇살님처럼 말씀하시면 총학은 발전이 없습니다. 이곳은 영리목적의 단체가 아니므로 학교에 관하여 학우로서 관심이 있어야 총학도 있는것입니다. - 마샬 (2006-12-09 09:21)
졸업생입니다. 선거이야기가 있어서 들어와 보았는데, 너무 심하시군요. 이렇게해서 회장이된들 누가 따르겠어요. 그냥 선관위에서 요청하는대로 수긍하고 따라주면 될것을 평소에는 의견도 내놓치 않는 사람들이 선거철만되면 날뛰고 그렇케들 박식하시면 1년동안 완벽한 선거법 만들지 뭐하고 있었어요. 의견도 하나 안내놓고 조그마한 말꼬리나 잡고 후배들 만나는 재미에 학교 홈페이지 접속하고 있는데 정말 실마이 큽니다. 오죽했으면 홈페이지 관리하는 사람이 저런글남기고 갔을가요.. - 햇살 (2006-12-09 09:06)
관리국장님 힘내세요. 그 심정을 잘 압니다. 러닝메이트제,전자투표시스템등을 도입하여 총학의 획기적인 발전을 시킨것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학우여러분! 관리국장님이 힘을 내실 수 있도록 박수를 보냅시다. - 오상우 (2006-12-09 07:42)
관리국장 글외에는 없네 - 파란하늘 (2006-12-0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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