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앨범
50. 9월 첫째주 봉사
 
작성자 송경화(1084174) 작성일 2011-09-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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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 마을의 가을 정경...

참 곱지요...


 

 

 

 

파란 가을 하늘의 구름 한점..

드실라우???

 

 

 

 

 

 

봉사 마치고 남오랑 민정이랑 카페에서 팥빙수 한그릇..

빙수야~~~~~~~~~~~~~

팥빙수야~~~~~~~~~~~~

사랑해 사랑해~~~~~~~~~~~~~~~ ㅎㅎ

 
 

 

 

 

맛있겠죠???

먹고 싶음 담에 뭉치에 꼭 오세요~~~

 


 

 

 

 

해뜨는 마을의 가을 풍경..

참 이쁘죠???

 


 

 

 

 

항상 열심이힌 대근 오라버니와 남오..

더운 날씨에 땀 많이 흘렸습당..ㅋㅋ

 

 


 

 


 

 

힘(?)좀 쓰는 민정이..

얼굴도 이쁘구 하는 짓도 이쁘구...ㅎㅎ

 

 

더운 가을 햇살이 쏟아지는 날..

학교에서 봉사온 중학생들과 함께 봉사를 했지요...

억지로 하는 봉사는 자신도 남들도 힘들게 한다는걸 알았지요...

자녀가 있는 분들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봉사를 다니는 것도 아이의 인성이나 교육에 필요할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지요...

담번 뭉치땐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했음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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